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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40회-제2차-본회의-2019.09.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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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0회 태백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2호
  • 태백시의회사무과


2019년 9월 10일(화) 오전 11시

    의사일정 (제2차 본회의)
1. 시정질문 및 답변
2.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3.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4.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태백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10.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11.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
12.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13.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14.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
15.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부의된 안건
O 5분 자유발언 (이한영 의원)
1. 시정질문 및 답변 (심창보 의원 대표발의)
   가. 심창보 의원
2.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3.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4.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5.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6.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7.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8.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태백시장 제출)
9.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태백시장 제출)
10.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 (태백시장 제출)
11.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상수 의원 대표발의)
      (김상수. 문관호. 심창보. 이한영. 정미경 의원 발의)
12.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정미경 의원 대표발의)
      (정미경. 김상수. 김천수. 문관호. 이한영. 의원 발의)
13.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
      (이한영 의원 대표발의)
      (이한영. 김천수. 김상수. 문관호. 심창보. 정미경 의원 발의)
14.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태백시장 제출)
1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장제의)

(11시 02분 개의)
O 5분 자유발언 (이한영 의원)      
○ 의장 김길동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의원님께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한영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의원   :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김길동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우리 류태호 시장님과 공직자여러분!
먼저, 제24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허락해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공무원 중장기적 인사정책 수립 그리고 제안을 비롯한 지역화폐의 선순환 환원시스템 그리고 홍보마케팅 전담팀 구성, 시정 전반에 대한 소통채널 구축 등 그 간 10여년의 의정경험과 시민 소통을 통해 느끼고 고민했던 제안사업들을 저는 제시를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제안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와 적극적인 시정접목에 노력을 다하여 주신 우리 류태호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저의 제안사업들이 다소 행정현실에 부합되지 않을 수 있고, 기존 고유 업무 외 과중한 업무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의회차원의 시정에 대한 제안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이러한 제안들이 잘 다듬어져 시정에 접목 될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 태백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우리시의 발전을 꽤할 수 있는 사업이나 개선점이 있다면, 관계 공무원여러분들과 함께 토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어느덧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한해 사업에 대한 철저한 마무리와 내년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상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극심한 무더위와 미세먼지 등 지구 환경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여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런 환경변화와 국가정책의 변화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이러한 변화들이 우리 시의 강점으로 표출될 수 있는 고민과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우리 시의 관광·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16일간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무엇보다도 개막식을 비롯한 축제 이벤트 구성에 있어 노인, 장년층, 그리고 청년과 학생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계층의 폭을 대폭 확대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현 시점의 국민적 흥미를 잘 파악하여 반영함으로써 그 간 축제에 비해 시민여러분들의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는 점도 고무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작년대비 좋은 평가와 관광객 증가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축제위원회의 많은 고민과 용기있는 시도가 기반이 되고 행정의 지원과 준비가 이루어 진 것에 대한 결과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올해 발원지축제는 보다 발전적인 면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벤트성의 공연프로그램 중심으로 흥행이 집중됨으로써 본연의 발원지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문화컨텐츠의 표출이 전무한 것은 아니였나 하는 아쉬움을 갖게 합니다.
한강과 낙동강의 민족의 젖줄의 시작이라는 발원지 문화를 어떻게 지속 발전시킬 수 있겠느냐 라는 의문의 답을 우리 모두는 고민하고 찾아야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물’ 이라는 생명의 발원문화를 비롯한 우리 태백만의 지역문화에 대하여 관광객이 보고, 먹고, 느낄 수 있는 매개체를 발굴하고 담아내야 할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발원지 제를 여름이벤트 축제와 발원지 문화제로 큰 틀에서 나눠서 본다면, 여름이벤트는 유지해가면서 수계지역 지자체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 그리고 기존 한강발원제 등 문화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발원문화제 개최를 검토해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이 제안에 대해서 축제위원회를 비롯하여 관계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함께 토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저 또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의 올해 문화 및 관광분야에 대한 예산을 살펴보면, 당초예산중 일반회계 기준 약 5.8%의 196억 정도 성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문화예술, 관광, 체육, 문화재 관리 등 광범위하게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제안하고 싶은 부분은 예산의 많고 적음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예술·관광 등에 대한 사업집행에 있어 중장기적 정책구상과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지원이 너무 미흡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시의 경우, 문화예술 공연과 굵직한 축제 중심의 예산이 집중됨으로써 중장기적 시각에서 지역 문화·예술인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한 정책수립의 노력과 예산지원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느냐에 대한 우려를 갖게 됩니다.
지역문화는 풍부한 지역 출신의 문화·예술가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이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시민의 참여의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에 있어 각종 축제 행사시에 참여도를 높이고, 출향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문화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마련과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지역의 새로운 청년문화·예술인들이 육성되고 지역 출신인들의 보다 활동영역을 확대하여 유명해짐으로써, 이러한 인재pool을 다시 우리 시의 문화예술 행사나 축제에 환원 될 수 있는 인적자원 구축에 대하여 시 집행부의 고민과 시도를 해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당부 드립니다.
오늘 5분 발언을 통해 제안 드리는 저의 제안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되거나 성과를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항상 변화와 성과에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출발이 있기에 이루어지듯이 류태호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고민과 검토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용기를 경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렇게 값진 시간을 저에게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류태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 시정질문 및 답변 (심창보 의원 대표발의)      
   가. 심창보 의원      
○ 의장 김길동   :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한영 의원님의 발언 내용이 시정운영에 적극 검토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창보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   : 안녕하세요! 심창보 의원입니다.
며칠 있으면 추석인데 좀 무거운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무겁게 얘기하는데 좀 가볍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인사부분인데, 그 얼마 전에 2건이 있었는데 1건은 뭐, 뭐 후자는 제가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전자 거를 그 중앙정부로부터 이렇게 교부세 부탁해서 태백시 직원한테 콜이 온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인제 그 중앙부처나 도나 이렇게 제안이 들어오면 우리가 5년이든, 10년이든 그 제한을 받지 말고 그거는 예외 시켜서 보냈을 때에 그네들이 과연 태백시를 위해서 얼마만큼 잘할 건가 그런 걱정을 하지 말고 일단 보내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특히 교부세 부서에서는 돈이 남으면 태백에다 뭘 좀 더 줄 거 아닙니까? 이거를 그 5년, 10년 제한에 묶여서 보내지 않았다는 거에 상당히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옆에 그 정선군에서 갔습니다. 저희들이 인재를 키우는 이유가 뭡니까?
태백 아이들한테 장학금 주는 이유가, 훌륭한 인재가 전국에 중앙부처에나 요소요소에 태백사람들이 인재가 배치됐을 때에 태백을 위해서 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규정에 의해갖고 안 보냈다는 것은 많이 아쉬움이 남는 거 같습니다.
저가 다음부터는 집행부에서 중앙부처나 도로 인사교류가 있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보내주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물론 그들이 태백시에 있을 때에 많은 일을 하고 아까운 인재를 놓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네들한테는 진짜 중앙부처나 아니면 도에 가서 태백시를 위해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인사부분은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부분인데, 예산부분은 그 지금 올해 3회 추경 같은 경우는 그 시설이 예산이 많이 내려왔어요. 왜 그랬을까요?
왜 시설비 많이 올라왔을까요? 예산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예산이.
예산이 남는다는 얘기는 역으로 얘기하면 일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그러면 공무원 여러분들이 왜 일을 안 할까요?
일을 열심히 해도 희망이 없다는 거죠. 내가 일을 열심히 했어. 내가 열심히 한만큼 여러 가지 부분, 특히 인사부분에 혜택을 받아야 돼요.
근데 혜택을 받는 사람도 있고 받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일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예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요.
당초예산에 예산 올라온 부분은 그야말로 1년 치를 가지고 하는데, 추경은 추경의 의미는 예산 부분이 부족했다던가, 새로운 어떤 부분이 갑자기 이렇게 발생이 됐어요.
그래서 3회 추경, 2회 추경을 하는 거지, 시설비 자체가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 경우는 사실 이 예산은 잘못 편성된 겁니다.
왜 잘못 편성됐을까요?
적극적으로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예산이 남는 거예요.
남으니까 시설비 부분이 올라오는 겁니다.
평생학습관 같은 경우는 저가 이해가 가요. 거기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비수기 때 보수를 하는 차원이라 그러면 이해가 가요.
물론 일부분은 아닌 것도 있겠지만, 류태호 시장님이나 집행부께서 예산 부분가지고 진짜 엄청나게 다퉈갖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일 할 수 있는 그런 공무원 분위기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남으니까 시설비까지 올라와요.
이거는 아닌 거 같아요.
앞으로는 진짜 내가 열심히 했을 때에 인사 혜택, 기타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가 구체적으로 예산 부분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드릴게요.
저가 그 행정사무감사 할 때 디테일하게 지적을 하고, 내일 모레 추석인데 너무 이렇게 또 많은 걸 얘기하면 또 재미없는 추석이 될까봐 예산 부분은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부분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재단이 앞으로 제2의 공영, 거대한 집단으로 형성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문화재단이사 선임 일곱 분에 대해서 이렇게 선출했다? 이거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자, 짜고 치는 고스톱도 어느 틀에서 빈틈없이 구성해서 심의해서 내 사람으로 만들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어설퍼. 노출되고.
많은 부분이 잘못됐지 않습니까?
비근한 예로, 29명 선출하는데 이름표 지우고 가자했더니 반대했어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자격도 안 되는 사람, 내 사람 뽑겠다고 이건 한 거예요.
그건 시장님이 하셨는지, 아니면 담당 과장이 충성어린 마음에서 했는지, 그래도 누굴 뽑겠다고 대충 얘기가 됐기 때문에 집약적으로 일곱 분이 선정이 된 거예요.
자, 한 여성 이사는 심의하기 전에 심의위원한테 전화해서 잘 부탁한다고 전화했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미 심사위원에 대한 면접 하는 분들이 심의, 심사하는 위원들 노출이 됐단 얘기예요.
그게 어떻게 노출이 될까요? 그럴 수가 있을까요?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이예요.
선출 그러니까 심사위원들이 부적격자도 많아요.
자,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사람이 이사로 선임이 됐어요.
우리 예를 들어서 건설이나 기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의원이 되면 명의를 바꿔요.
명의를 바꾸잖아요. 왜? 태백시 입찰을 보려고.
자, 그렇게 해오란 얘기야. 그렇게.
근데 이건 아니잖아요.
아니 보조금을 받는 사람이 어떻게 이사로 선임이 됩니까?
이거는 조금만 뒤져보면, 조금만 보면 알 수 있는 사항이예요. 다.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이사로 선임이 됐어요. 그분들이 그래서 하다못해 사퇴하려고 한다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근데 아직까지 사퇴는 안했어요. 제가 봐서는 이거는 강행한다 그러면 이거는 저가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제가 결론을 내릴 겁니다.
강행한다 그러면, 그건 아니예요.
물론 새로운 사람이 장이 돼서 내 사람 만드는 거는 당연한 거예요.
그 부분에서 제가 왜 반대쪽 사람도 왜 안 해주나? 그렇게 하는 건 그건 어거지입니다.
그럼 내 사람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맞춰갖고 해야죠. 너무 어설프잖아요. 지금 이게.
자, 디테일하게 내용을 제가 고민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다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하던가 아니면 시정질의를 하던가, 제3의 법적조치를 하던가 그거는 제가 고민을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네 번째로 그 우리 류태호 시장님께서도 그렇고 우리 동료 의원님들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저 또한 아마 에코잡시티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저가 그 당시 2,273억 가지고 예산 편성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확정이 됐어요.
근데 지금은 확정이 됐다 해갖고 이 사업이 뭐 인제 개관하고 뭐 했어요. 근데 확정이 됐다고 지금은 어떤 시각으로 봐요? 저 상당히 강진혁 과장님, 김세연 계장님, 김래현, 뭐 기타 그 우리 함시진 여직원, 정말 고생했다고 저가 칭찬도 하고 이랬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칭찬을 할 게 아니라 디테일하게 세부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리스크가 많은 것인가, 아닌가 생각을 지금 따져봐야 돼요.
자, 난방공사가 683억, 코스트가 안 맞아갖고 우드칩 생산하는 코스트를 낮춰갖고 자기네 가져갈 금액은 이미 확정됐어요.
근데 수익성이 없어. 수익성이 많이 그러니까 우드칩 생산하는 업체한테 일정 부분 돈을 줘야 되는데 그 돈이 모자라.
그러면 난방공사는 자기네가 가져갈 돈을 다 가져가고 나머지 부분 나눠 갖고 업체한테 주겠다는 얘기예요.
그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예요.
누가 하겠습니까? 수집·운반을 누가 하겠어요? 이거 심각합니다.
난방공사가 예를 들어서 이 부분이 클린하게 정리가 안 되면 투자 안 합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대안은 어떻게 할 것인가? 심각해요.
저는 대안을 갖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런 결과가 있다 그러면 저가 집행부에다 대안 제시를 할 겁니다.
지금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자 이 시점에서 이런 대안을 가져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리고 1,000억에 대한 민자 투자, 1,000억 저가 봐서는 안 될 거 같아요.
저가 너무 부정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지금 현 시점에 놓고 봤을 때에 민자 투자를 한다, 펠렛하고 우드칩 생산하는 거가지고 태백시가 몇 프로 이상 확약을 해주면 하겠다.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이 에코잡시티 사업이 우드칩 수집·운반·생산해서 열병합발전소를 하는데, 거기다가 확약을 해주면 고용창출은 어떻게 됩니까?
안 되잖아요. 제대로.
그러면 그거는 그 사업은 저가 봐서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과연 그러면 2,273억이 2,155억으로 줄었어요.
어떻게 할 것인가? 인제는 고민하는 게 아니라 대안이나 그들이 안했을 때에 대안이나 제3의 어떤 부분을 이제는 논의하고 대처를 해야 돼요.
임박해서 예를 들어서 안 한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지금 대한석탄공사는 손을 어느 정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자, 광해공단은 적극적으로 할 겁니다. 왜? 광해공단은 자기네가 주도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태백시도 물론 똑같지만, 그럼 난방공사 미온적이래요.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인제 어떻게 인제 협의해서 이 발전량이 많이 나오게 되면 별 문제가 없어요.
근데 발전량이 많이 나와서 한전에다 팔아먹는 돈이 우드칩 생산하는 업체한테 적당한 가격을 주고 그 돈을 주고 예산을 주고 난방공사가 가져갈 수 있는 돈이 확보가 된다 그러면 이 사업을 뭐 그냥 그대로 이렇게 진행이 돼요. 민자 부분은 그렇지만.
안 될 확률이 커요.
자 이거도 집행부에서 앞으로도 이 부분만큼은 좀 검토를 지금 할 시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저희 지역에 그리고 태백시가 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시점에서는 진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젠 논의를 하고 고민하고 대책·대안을 가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입니다. 이거.
이거 심각한 거예요. 지금 저희들이 지금 그 류태호 시장님께서 교정시설 그 부분을 법무부하고 해서 어느 정도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그거 하나, 에코잡시티 사업 하나, 양대축으로 해서 이 사업이 잘 진행이 되면 그래도 고용창출이 어느 정도 생기고 태백시가 죽음의 도시가 아니라 진짜 희망의 도시로 변모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한 축이 무너지면 어떻게 해요? 한 축이 무너지면 공동화 현상이 생겨요. 왜 그러냐면 대한석탄공사가 이제 접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거기도 인원이 고용창출이 꽤 많이 되거든요.
근데 철암·장성이 무너진다, 그 안으로 에코잡시티 하기 진짜 그야말로 공모사업이 돼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어요.
차질이 없다 그러면 양대축이 잘 버팀목이 돼갖고 태백시는 그야말로 새로운 어떤 부분을 아이디어나 어떤 부분에 대해서 태백시에다 접목을 시킨다 그러면 그야말로 태백시 희망이 저는 보인다고 생각해요.
저는 태백시가 죽음의 도시가 아니라 희망의 도시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시가 고용창출하고 그리고 인구늘리기에 시각적으로 노력한다 그러면 저는 감히 이 자리에서 희망의 도시로 조금씩 조금씩 변모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진짜 우리 시장님, 부시장님, 두 분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계장님들 고민해야할 시기라고 저는, 그리고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한 의회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공무원 여러분께서 많은 아이디어와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러면 저희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머무는 도시가 아니고 도약하는 도시로 변모해야 됩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저는 그런 대안을 갖고 있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진행해서 그야말로 일자리창출이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안도 갖고 있습니다.
저가 어느 시점 되면 우리 시장님이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제가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제 추석이 며칠 안 남았는데 하여튼 잘 마무리하고 추석 잘 쇠고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추석 끝나고 근무에 임하시고 저희들 또한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도와주시고, 아직까지 제가 봐서는 그 류태호 시장님께서 교정시설 부분은 상당히 나름대로 지각적으로 그러니까 법무부하고 해서 만약에 들어선다 그러면 거기 또한 인원이 많이 고용창출이 되고 경제활성화가 되는데 상당한 부분을 담당할 거라고 저가 생각합니다.
마무리 잘 해주시고 네이버 같은 경우는 지금 각 지자체에서 지금 전국적으로 그 산단을 만들어갖고 그 유치하려고 노력하는데 저희 또한 뭐 그 네이버에서는 조성이 다 된 걸 원하더라고요.
조성이 다 된 걸.
그렇게 되면 뭐 지금 우리 산단이 지금 있지만 저희들한테까지 오기는 쉽지 않겠어. 쉽지는 않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추석 전에 마무리 잘하시고 그리고 더 열심히 해서 진짜 그야말로 내가 열심히 했을 때에 나한테 오는 혜택을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의장 김길동   : 수고하셨습니다.
시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장 류태호   : 네. 시장입니다.
태백시 현안 항상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또 실천적으로 해결방안 함께 고민해주시고 애써주시는 우리 김길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40회 임시회 기간 동안 현장점검 그리고 예산심의, 또 조례심사 하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고 그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평소 시정발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또 협조해주시는 우리 심창보 의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직원 전보제한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민선 7기 처음 시작하면서 사실 지난번 우리 심창보 의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내용들 중에 현재 우리 공무원 사회 조직 내부에 문제를 뼈아프게 지적해주신 부분들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뭐 여기도 많이 알고 계시지만 계장님들이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하신다. 그 얘기는 역으로 얘기하면 계장 그 과거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계장 정도가 되면 뭐 관리를 하고 조율을 하고 하는 역할들이 있는데, 이제는 바로 뛸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됐다는 거죠.
그건 뭘 얘기하냐면 그런 그 계장들을 받쳐줄 중간 조직들, 바로 고참들 7급, 8급들이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그러한 역할들을 해줄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 좀 약화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그 이유가 그동안 제가 통계를 좀 뽑아봤는데, 2011년부터 19년까지 신규로 들어온 직원들 중에 한 27%이상이 다 전출 나가고 빠져 나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제 그런 그 중간 조직이 좀 부실해지는 이런 경우가 우리 조직에 그런 문제점들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민선 7기 시작하면서 최소한 우리 지역에 새롭게 직원들이 들어오면 최소한 10년 정도는 지역에서 일하면서 일 배우기도 하고 그 배운 걸 지역에 좀 잘 투영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좀 만들어놔야 되겠다.
실제로 우리 의원님 지적하신 거처럼 정말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만약에 어떠한 경우라고 우리가 부득이한 경우라고해서 예외를 적용하기 시작한다면 그 어느 누구한테도 또 똑같이 그런 문제 제기를 하고 했을 경우에 사실 집행부에서 아주 옹졸하게 답변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더라는 겁니다.
물론 이렇게 10년 동안 전보 제한하는 것이 몇 가지의 문제점이 지적하는 바와 좀 비슷한 그런 문제점이 생길 수 있다고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들보다는 우리 장기적으로 우리 조직이 좀 안정되고 또 업무가 직원들에 업무의 전문성이 향상되고 하는 걸 생각한다면 오히려 좀 더 지속적으로 이런 전보 제한에 대한 사항들을 유지시켜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예산과 관련된 질의했습니다.
이번 추경에 시설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됐다는 말씀하셨습니다.
일정 정도 동의합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일정 정도 동의를 하고요. 그 가운데에는 물론 그 인사와 관련된 뭐 그것도 하나에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사에 모든 것이 문제가 있느냐 하면 그건 또 좀 이제 복합적인 문제라는 생각이 아주 다양한데, 금방 말씀드렸던 그 신입사원 전보 제한과 관련해서 현재 우리 태백시 공무원의 구조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그 외에 또 다른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을 제출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여기 계신 의원님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려야 되고 우리 공무원들 스스로도 자성하고 반성하고 더 열심히 좀 움직여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문화재단과 관련된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임시회 때도 질의를 해주신 내용인데, 글쎄요. 그 이 상당히 좀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뭐 내 사람을 심는다던가, 이게 뭐 내 사람이 아니라던가, 아니면 뭐 짜고 치는 이런 거라던가는 사실은 좀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하신 말씀은 아닌 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드렸던 말씀 그대로 최대한 공정하게 임원추천위원회를 절차에 따라 구성을 했고 또 이사 역시도 29명에 신청을 받아서 공정하게 임원추천위원회가 공정하게 심의를 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그런 의원님 표현대로 내 사람 심기라던가, 그런 게 객관적인 그런 근거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시해주시면 그거는 뭐 고치던가 아니면 따로 뭐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네 번째가 에코잡시티와 관련된 말씀이였습니다.
에코잡시티가 처음에 제안 작년에 결정이 되고 난 이후에 사실 지금 인제 겨우 활성화 계획이 세워진 상태고요.
금방 좀 전에 지적하신 난방공사에 발전소가 코어산업이 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정이 나는 거는 확정적으로 결정이 나는 건 하반기에 지역난방공사에서 이사회를 개최를 하고 거기서 아마 확정적으로 결정이 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계획이 돼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난방공사에서 제시한 펠렛 가격이라던가 자기들이 경제성을 맞출 수 있는 펠렛 가격이라던가 하는 건 있긴 합니다.
근데 인제 펠렛 원료 수급 문제뿐만 아니고 또 건설과정에서 전기라던가, 용수라던가, 다양하게 그리고 지금 현재 태백시와 난방공사팀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조금 더 줄이고 좀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지역난방공사와 지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최대한 그런 노력들을 기울이면서 이런 코어산업들이 제대로 정착될 수 있게 해서 에코잡시티사업이 안정적으로 앞으로 진행이 돼서 지역에 일자리 창출을 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중요한 게 원료 관련된 산업들인데 원료를 납품하는 것이 인제 고용 그것이 결국 인제 고용과 직결, 지역의 고용효과와 직결되는 건데 민자에서 1,000억 투자하기로 최초에 계획상에 있었죠.
거기에 있었는데 현재 인제 다양한 그 처음에 제안을 했던 그 업체 말고도 사실 여기에 들어오기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우리 지역에서 한 축이 민자가 들어오는 거라면 또 한 축은 지역에서 사회적기업을 만들어서 같이 좀 어울려 납품하는 동참을 하고 이 사회적기업을 통해서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두 개의 축들이 조화롭게 운영이 될 수 있는 민자 업체가 들어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 에코잡시티가 안정적으로 우리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석공 장성광업소가 장기적으로 폐광이 될텐데 그 폐광에 대한 대안으로써 단단하게 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안이 있다는 그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오히려 그런 대안들을 나중에 다 결정이 나서 되돌릴 수 없을 때 그때 대안 제시하는 것보다는 사실 지금 더 좋은 대안 제시를 해주시면 참고하고 또 결합시키고 해서 에코잡시티가 성공적으로 이 안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집행부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뭐 충분하지 않다면 추가로 또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 바를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드리고요. 의원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추석 며칠 안 남았는데,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금 공직자 여러분들도 추석 이웃과 함께 정말 즐겁게 편안하게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의장 김길동   : 네. 류태호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창보 의원님 보충 질의 하시겠습니까?
심창보 의원   : 없습니다.
○ 의장 김길동   : 그러면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의정활동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3.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4.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5.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6.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7.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장 제출)      
8.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태백시장 제출)      
9.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태백시장 제출)      
10.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 (태백시장 제출)      
11.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상수 의원 대표발의)      
      (김상수. 문관호. 심창보. 이한영. 정미경 의원 발의)      
12.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정미경 의원 대표발의)      
      (정미경. 김상수. 김천수. 문관호. 이한영. 의원 발의)      
13.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      
      (이한영 의원 대표발의)      
      (이한영. 김천수. 김상수. 문관호. 심창보. 정미경 의원 발의)      
(11시 42분)
○ 의장 김길동   : 의사일정 제2항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의사일정 제9항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의사일정 제10항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 의사일정 제11항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을 일괄상정합니다.
조례심사특별위원장이신 정미경 의원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례심사특별위원장 정미경   :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미경 의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은 총 13건으로, 태백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7건과 의결안 3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3건으로, 2019년도 8월 30일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2019년 9월 2일 제1차 회의에서 상정·의결하였습니다.
내용을 심사한 결과, 의사일정 제2항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의사일정 제9항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의사일정 제10항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 의사일정 제11항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 총 12건에 대하여 원안가결 하였으며, 태백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회 구성 등과 관련하여 향후 검토 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미료안건으로 처리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김길동   :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태백산도립공원 야영장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태백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태백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태백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태백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8항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태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태백시 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의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태백시 진폐재해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2항 태백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3항 태백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태백시장 제출)      
(11시 52분)
○ 의장 김길동   : 의사일정 제14항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신 정미경 의원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정미경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미경의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4항 2019년도 태백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19년 8월 23일 태백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년 9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본 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한 결과, 같은 년 9월 9일 제3차 회의에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세부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면,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평생학습관 청사 유지 관리비 7,000만원, 태백시 문화재단 운영비 2,900만원, 태백스포츠파크 실내야구장 냉난방기 구입비 1,400만원, 도로편입 사유지보상 4,627만5,000원을 삭감하였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6,885만6,000원, 제설장비 살포기구입 3,65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백산동 도시계획도로개설은 향후 법원의 소송진행과정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해당 지역의 기업인과 시민들에게 피해가 없는 방향으로 의회보고 후 사업을 진행하는 조건으로 승인하였으며, 기타 부분 및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김길동   : 정미경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4항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장제의)      
(11시 56분)
○ 의장 김길동   : 의사일정 1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태백시의회 회의규칙 제52조의 규정에 따라 심창보 의원과 김상수 의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도와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24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산회)

○ 출석의원 수 : 6인.

○ 출석공무원 수   : 24인.

  •   시장류태호.
  •   부시장천부성.
  •   행정복지국장남궁증.
  •   경제개발국장김남일.
  •   기획감사실장노영환.
  •   자치행정과장류정대.
  •   주민생활지원과장이종렬.
  •   평생교육과장정인숙.
  •   세무과장김철동.
  •   회계과장김욱남.
  •   민원과장김재찬.
  •   사회복지과장소호열.
  •   관광문화과장신옥화.
  •   스포츠레저과장이상진.
  •   일자리경제과장김형철.
  •   신성장전략과장권상억.
  •   지역개발과장황원규.
  •   건설교통과장유환수.
  •   도시재생과장강진혁.
  •   환경보호과장박진영.
  •   보건소장김미영.
  •   농업기술센터소장김석윤.
  •   탄광유산관리사업소장김호우.
  •   철암동장유호선.

○ 의회사무과    4인.

  •   사무과장김병철.
  •   전문위원이종덕.
  •   전문위원김상철.
  •   의사계장김창동.